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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도 극찬한 외모…남창희, ♥비연예인 여친과 내년 결혼 [RE:뷰]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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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가 오는 2026년 결혼 계획을 밝혔다. 

6일 채널 ‘뜬뜬’에는 ‘추석 뒤집개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유재석, 차태현, 유연석, 남창희가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영상에서 남창희는 유재석이 결혼 시기를 묻자 “내년에 정확히 가겠다고 약속드리겠다”며 “가짜 결혼설이 돌면서 많은 분들이 질문하셔서 정확하게 말씀드리겠다. 내년에 (장가를) 갈 거다”라고 결혼 계획을 깜짝 발표했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해 7월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왜 갑자기 결혼 발표냐”고 물었고 유연석은 “여자친구와 합의된 이야기냐”라고 물어 폭소를 유발했다. 

차태현은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하는 거 싫어하지 않냐”고 말하자 남창희는 “끝나고 가서 말해야 한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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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상견례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남창희의 말에 유연석은 “그럼 지금 결혼 얘기가 협의되지 않은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남창희는 “결혼이란 건 믿음으로 하는 거지 합의로 가는 게 아니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이어 유재석은 남창희의 여자친구에 대해 “그렇게 미인이라고 하더라”며 “다른 사람이 그랬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남창희는 “하하 형이 그랬냐”며 “하하 형은 본 적도 없는데 예쁘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창희는 지난 5월에도 여자친구와 결혼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채널 ‘뜬뜬’에서 코미디언 강재준과 만난 남창희는 “결혼할 거다”라며 “이제 준비를 시작하려 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뜬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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