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인도 출신의 방송인 럭키가 ‘새신랑’이 된 소감을 전했다.
럭키는 30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많은 분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해주시고 문자와 전화 SNS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다.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글을 남겼다.
그는 “보내주신 축하만큼 한국 최초 국제부부 김수로왕과 허황옥 공주처럼 우리도 아름다운 국제부부가 될 수 있도록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나는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나의 진짜 재산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의 사랑과 축복 덕분에 부자보다 더 행복한 날을 맞이했다”며 “짧은 시간 준비하느라 미처 연락드리지 못한 분들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적으며 글을 마쳤다.
앞서 럭키는 지난 28일 서울 모처에서 한국인 연인과 화촉을 밝혔다. 럭키와 ‘비정상회담’으로 호흡을 맞췄던 전현무가 결혼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강산에, 김수로, 장성규, 다니엘 린데만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부부의 새 출발을 축복했다.
럭키의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7년여를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올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럭키는 ‘비정상회담’ ‘위대한 가이드’ ‘대한외국인’ 등으로 잘 알려진 인도 출신의 방송인으로 최근 영주권을 획득하고 무역회사를 운영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럭키 소셜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