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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배우 문가영이 파격 란제리 룩 사진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호텔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에는 검정색 레이스 란제리를 이너로 착용하고, 청바지에 호피 무늬 코트를 걸친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긴 흑발에 웨이브를 넣고, 고혹적인 메이크업으로 평소와 다른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특히 속이 훤히 비치는 블랙 란제리와 화려한 호피 패턴 아우터의 조합이 시선을 끌었다. 란제리 사이로 드러난 잘록한 허리 라인도 돋보였다.


문가영의 란제리 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할 때도 파격적인 란제리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명품 D사 F/W 2024 패션쇼에서는 더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다. 당시 가슴 아래를 드러낸 언더붑 스타일 상의에 가터벨트를 연상하게 하는 속옷, 시스루 드레스를 착용해 현지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한편, 문가영은 지난달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서초동’에서 법무법인 조화의 신입 변호사 강희지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오는 10월에는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정용화, 이장원, 선우정아, 하성운이 디렉터로 참여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10월 21일 첫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문가영



















댓글2
조병익
제발 좀!!!~ 이미지 좋았는데! 안좋아지고 있어
제발 좀!!!~ 이미지 좋았는데! 안좋아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