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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제시카가 즐거운 뉴욕 일상을 공유했다.
제시카는 지난 2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피자, 캔디, 수분 체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큰 사이즈 피자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톤 가디건 상의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그는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는 거대한 피자와 함께 재치 있는 표정을 지으며 뉴욕의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사진에는 은색 시계를 차고 있는 남성으로 추정되는 손목이 포착되며 이목을 모았다. 이에 해당 남성이 제시카와 지난 2013년부터 12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패션 소화력 좋다”, “데이트 중인 건가”, “행복해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가 차에 탑승해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에 하트 이모지를 더해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제시카는 ‘다시 만난 세계’, ‘소원을 말해봐’, ‘아이 갓 어 보이’, ‘오!’ 등 다양한 곡들을 히트시키며 팬들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4년 팀 탈퇴를 선언한 그는 솔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에는 그가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순백의 드레스 자태를 뽐내 팬들 환호를 얻었다. 제시카는 “반짝임, 웃음 그리고 작은 시상식의 순간 언제나 고마워요. 나의 골든 스타들”이라는 글과 함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제시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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