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펜타닐” 헤이든 파네티어, 사망 원인 밝혀졌다..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할리웃통신]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36세의 나이로 요절한 할리우드 배우 헤이든 파네티어의 사망 원인이 밝혀졌다. 그녀는 펜타닐을 포함한 약물의 과다복용으로 숨을 거뒀다.
23일(현지시각) TMZ는 그린빌 카운티 검시관 보고서를 인용해 “파네티어의 사망 원인이 사고사로 판정됐다”고 보도했다. 파네티어의 체내에선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향정신성의약품인 알프라졸람을 비롯해 중추신경계 작용 근이완제 메토카르바몰 등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파네티어는 지난 8월 16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의 한 임시 주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다. 남자친구 브라이언 히커슨이 의식을 잃은 그녀에게 날록손을 투여하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그녀는 끝내 깨어나지 못했다.
부검 결과 그녀의 신체에선 사망에 영향을 미칠 만한 ‘외상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파네티어가 사망한 직후 로스앤젤레스 마약단속국(DEA)은 고인의 자택을 수색하고 마약상과 관련된 증거를 추적 중이다.
앞선 TMZ 보도에 따르면 생전 파네티어는 마약상과 긴 시간 약물과 관련된 메시지를 주고받았으며 사망 당일에도 펜타닐이 섞인 옥시코돈을 한 알 복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역배우 출신으로 지난 1994년 활동을 시작한 파네티어는 ‘히어로즈’를 비롯해 ‘내슈빌’ ‘리멤버 타이탄’ ‘레이징 헬렌’ ‘아이스 프린세스’ ‘스크림4’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헤이든 파네티어 소셜




![김현주 “도톰한 입술 콤플렉스, 흔치 않은 두께라 둔하고 이상하다 생각”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92841/CP-2022-0227-39945987-thumb-240x160.jpg)
![고현정, 영업 종료 백화점에서 특별한 시간 “브랜드 초대 받아..”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3184407/CP-2022-0227-39945198-thumb-scaled-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