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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사나가 우아한 비주얼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았다.
사나는 지난 1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니아르(NE:AR)’ 브랜드 설명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설명회에 등장한 사나는 긴 웨이브를 늘어뜨린 채 화이트톤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함을 뽐냈다. 등장부터 눈길을 사로잡은 사나는 쇄골라인을 드러내는 원피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했다.
사나는 “음식을 먹고 나면 붓기가 신경 쓰여서 소화를 꼭 시킨다”며 “마사지를 해 몸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하는 편”이라며 자신만의 관리 비결을 털어놓았다. 또 그는 “나의 모토는 ‘있는 그대로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는 것”이라며 “여러분도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목표로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에 일본 현지에서는 그를 향한 열띤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이를 본 일본 누리꾼들은 “진짜 비주얼 역대급이다”, “자기 관리 비법까지 공유하다니 마음도 천사”, “매끈한 피부 관리 비법이 이거였나”, “이 브랜드 제품 먹어봤는데 좋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 현재 매체에서도 사나의 행보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행사 이후 일본 매체들은 사나의 자기관리 비법에 대한 각종 기사를 쏟아내며 그의 뷰티 실천법에 주목하고 있다.
사나는 지난 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니아르’ 모델로 발탁되며 이목을 끈 바 있다. 특히 이번 모델 발탁 소식은 그간 글로벌 명품 브랜드 모델로서 모습을 비춰오던 사나의 특별한 행보로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았다.
‘니아르’는 간단한 섭취 방식으로 붓기 사탕으로 불리며 K-뷰티 열풍 속 이너 뷰티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니아르, 채널 ‘or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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