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은퇴를 번복하고 일본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박유천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그는 “나고야에 꼭 다시 오겠다.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가족들과 모든분이랑 열심히 살겠다. 리리이베(앨범 발매) 수고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무늬의 패턴 셔츠를 입은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활짝 미소를 지은 채 브이 포즈를 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너무 수고가 많았던 우리 유천이”, “점점 잘생겨지는 중”, “유천이가 세상에서 제일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은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 이후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소속사를 나와 그룹 JYJ로 활동했다.
그러던 2019년 마약 논란에 휩싸인 그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결단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 만약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라고 호소했다. 하지만 마약 투약이 사실로 드러나자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뒤 약 1년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또 2023년 그는 지난 2016년부터 양도소득세 등 4억 900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아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며 물의를 빚기도 했다.
이런 논란이 이어지며 박유천은 이미 국내에서는 복귀가 불가능한 수준이 됐다.
현재 박유천은 국내 활동이 아닌 일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최근 새 미니앨범 ‘메트로 러브'(Metro Love)를 발매한 그는 지난 6일 나고야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을 만났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유천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