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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자작 영어 싱글 ‘노 데이’ 오늘(3일) 발매…미국 투어 맞췄다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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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미국 투어에 맞춰 영어 싱글을 공개한다.

강다니엘은 3일 오후 6시 새 영어 싱글 ‘노 데이'(NO DAY)를 월드와이드로 발매하며 음악과 ‘2025 강다니엘 투어 IN USA’를 동시에 팬들에게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신곡은 강다니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BIBLEIN과 공동 작곡해 완성한 곡으로, 그의 진솔한 감성과 감각적인 사운드가 돋보인다. ‘노 데이’는 늘 반복되며 특별하지 않은 일상도 의미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다니엘은 새 싱글 발매와 함께 미국 투어 무대에서도 ‘노 데이’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2년 만에 진행되는 미국 순회공연이다. 샬롯을 시작으로 워싱턴, 뉴욕, 시카고,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내 주요 12개 도시를 돌며 팬들과 만난다. 특히 투어의 피날레는 22일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장식하며 이어 아르헨티나, 브라질, 멕시코 등 남미 투어까지 이어지는 대장정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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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다채로운 음악 활동과 공연을 통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 신곡 발매와 미국 투어 역시 그의 음악적 색깔과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팬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

2017년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강다니엘은 2019년 솔로 아티스트로 전향한 뒤 다양한 히트곡과 콘서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올해 하반기 군 입대를 앞둔 그는 입대 전까지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예정이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ARA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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