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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현아의 남편 용준형이 길거리 흡연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24일 현아의 소셜 계정엔 별 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프랑스 여행을 만끽 중인 현아 용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신혼의 달콤함이 묻어나는 게시물에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진 건 ‘실외 흡연’ 사진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사진 속 용준형은 파리 길거리에서 흡연을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지난달 프랑스 정부가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새 금연 정책을 전면 시행함에 따라 지난달 29일(현지시간)부터 버스정류장 및 공원, 해수욕 시즌 내 해변, 도서관, 수영장 등에서 흡연이 금지됐으며 위반 시 최대 135유로(한화 21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그냥 예쁜 사진만 올리지, 굳이 흡연 사진을 올릴 필요가 있었나. 셀프 논란이다” “금연법 시행 이전에 프랑스에 갔다고 해도 흡연 사진을 올리는 건 무리수” “지킬 건 지키고 살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해 10월 9개월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 5월 이용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현아는 “용준형은 ‘폭싹 속았수다’ 관식 타입의 남편이다. 되게 섬세하고 잘 챙겨준다. 결혼 후 정말 안정이 됐다”면서 결혼 생활을 소개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현아 소셜



















댓글1
그냥 얘네둘은 관종이야 범법자랑 결혼해서 저러는것도 웃기지 그것도 성 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