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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그간의 복잡했던 심경을 털어놨다.
6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드디어! ‘콜미’ 음원이 공개됐습니다!”라며 코요태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말하지 못할 우여곡절 많았던 노래였던 만큼 여러모로 참 의미가 남다른 곡인데요. 많이 들어주시고 관심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
최근 신지는 가수 문원과의 내년 상반기 결혼을 발표하며 주목받았으나 예비남편 문원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대중의 차가운 시선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바 있다. 힘든 상황에도 진심을 담아 준비해온 신곡이 세상에 나오자 신지는 벅찬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6일 발매된 코요태의 신곡 ‘콜미’는 레트로 감성과 EDM을 결합한 새로운 ‘RE-DM(레디엠)’ 장르의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직관적인 가사, 트렌디한 리듬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특히 ‘순정’, ‘실연’ 등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코요태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또 한 번 증명했다.
신곡 ‘콜미’는 발매 직후 주요 음원 차트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카카오 뮤직 실시간 차트 1위(6일 오후 10시 기준)에 올랐으며 지니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음원 강자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이 외에도 멜론 HOT100(발매 30일 이내) 7위, HOT100(발매 100일 이내) 32위, 벅스 실시간 차트 85위(7일 오전 9시 기준)에 진입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코요태는 오는 9월부터 대구, 서울, 울산, 부산 등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 열고 컴백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신지, 제이지스타



















댓글1
경수
여자는 남자 에게 미치면 아낌없이 다 퍼준다 어차피 다 뜯길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