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윤세아, 본격 호러퀸 변신 예고…영화 ‘홈캠’ 9월 10일 개봉 확정

노은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윤세아가 영화 ‘홈캠’으로 호러퀸에 도전한다.

내달 10일 개봉하는 영화 ‘홈캠’이 소름 끼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포 대전의 포문을 열었다.

‘홈캠괴담’, ‘홈캠귀신’이라는 기묘한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홈캠’은 보험조사관 성희(윤세아)가 의문의 사망사고를 조사하던 중 집안 곳곳에 설치된 홈캠으로 낯선 존재를 목격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초밀착 공포를 그린다.

특히 일상을 기록하는 ‘홈캠’과 실체조차 알 수 없는 ‘귀신’이라는 상반된 개념의 결합은 현실적이면서도 초자연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 눈앞에 있지만 결코 보이지 않는 공포를 끌어올리며 국민 가전으로 불리는 홈캠이 공포의 매개체로 변해가는 설정은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직관적이고 강렬하다. 클로즈업된 홈캠 렌즈에 찍힌 핏자국은 무언가 끔찍한 장면이 담겼음을 암시하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카메라 너머로 보이는 여성의 실루엣은 시선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알 수 없어 섬뜩함을 더한다. 특히 사람의 눈동자처럼 보이는 렌즈 디자인은 마치 홈캠이 스스로 의지를 가진 존재처럼 느껴지게 만든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악한 것이 찍혔다’ 혹은 ‘악한 것에 찍혔다’라는 이중적인 문구도 긴장감을 한층 끌어 올린다. 홈캠이 단순한 관찰자일지 아니면 공포의 주체일지 알 수 없는 애매한 경계가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영화 ‘홈캠’에는 윤세아 외에도 윤별하, 권혁이 출연하며 MBC ‘심야괴담회 시즌5’에 출연해 먼저 호러퀸의 면모를 알린 윤세아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익숙한 일상에서 시작되는 낯선 공포와 현실적인 장치와 예측 불가한 전개가 어우러진 초감각 공포 ‘홈캠’은 내달 10일 CGV에서 개봉한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영화 ‘홈캠’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 김우빈, 신민아 촬영장까지 챙긴 1등 남편.. "가득 응원♥"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하늘 불화설’ 김창열, “30년 전 욕 들어” 폭로글에 직접 등판…”미안하다” [RE:스타]
      ‘이하늘 불화설’ 김창열, “30년 전 욕 들어” 폭로글에 직접 등판…”미안하다” [RE:스타]
    • ‘학폭 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로 복귀 시동 속 심경…”너무 걱정” [RE:스타]
      ‘학폭 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로 복귀 시동 속 심경…”너무 걱정” [RE:스타]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이하늘 불화설’ 김창열, “30년 전 욕 들어” 폭로글에 직접 등판…”미안하다” [RE:스타]
      ‘이하늘 불화설’ 김창열, “30년 전 욕 들어” 폭로글에 직접 등판…”미안하다” [RE:스타]
    • ‘학폭 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로 복귀 시동 속 심경…”너무 걱정” [RE:스타]
      ‘학폭 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로 복귀 시동 속 심경…”너무 걱정” [RE:스타]
    •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유부남과 연애후 4개월 뒤…결혼식을 올리고 연예계 떠난 톱스타
    •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한동훈 처남이 저지른 엽기적인 성범죄 “택시에서 여검사를…”
    •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70년간 대장용종 한 번 없었던 사람들이 하루 2번 챙겨먹는 음식
    •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의 안타까운 근황
    •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남편이 주는 월 5천만 원 용돈보다 자유를 선택한 미스코리아
    •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해외에서 UFO 외계인 기지로 의심받고 있는 한국의 건물
    •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초저가 강세 내새웠는데…中 테무가 한국에서 망한 진짜 이유
    •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악성 민원 하는 진상 학부모들에게 정형돈이 전한 소신 발언

    추천 뉴스

    • 1
      P.T. 바넘, 가짜 거인에 17억 제안…거절당하자 복제품 제작해 "내 것이 진짜" ('설록') [종합]

      TV 

    • 2
      에스파 윈터, '냉미모' 운전면허증 증명사진 공개… "진짜 어른 된 기분" [RE:뷰]

      이슈 

    • 3
      크리스티나 "시모 앞 티팬티 차림으로 활보…어머니도 벗고 다니라 권유" 파격 고백 [RE:뷰]

      이슈 

    • 4
      태용, 바다·백구영 딱밤춤 수용 "디렉터 믿는 것도 아티스트 역량" ('스디파') [종합]

      TV 

    • 5
      장화홍련전, 실제 사건은 더 끔찍했다… "지참금 주기 싫어" 유산 꾸민 계모 ('천일야사')

      TV 

    지금 뜨는 뉴스

    • 1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2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3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4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 5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