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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가수 현아가 수위 높은 노출로 팬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27일 현아는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현아는 상의를 탈의한 채 한 팔로 가슴을 가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흑발 단발 헤어 스타일링과 붉은 립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한 손에 라이터를 든 현아가 어딘가 불안하고 겁에 질린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현아의 파격적인 노출 사진에 팬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일부 팬들은 “혹시 위험한 상황인가요”, “몸이 안 좋으시면 도움을 요청하세요”, “뭔가 이상한 것 같다. 괜찮아요?”, “언니 왜 그래요”, “갈수록 사람이 망가지는 것 같아요”, “외로워 보인다”, “눈빛이 불안해 보여요”라며 그의 심리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결혼한 사람이 이런 사진 올려도 되냐”, “이런 사진은 대체 왜 올리는 거지”, “보기 불편하다”,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내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현아의 근황에 팬들은 걱정과 당혹감을 동시에 드러내며 복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했지만 같은 해 건강상의 이유로 팀을 탈퇴했고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포미닛은 ‘핫이슈’, ‘이름이 뭐예요’, ‘거울아 거울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 중이다.
그는 ‘버블 팝(Bubble Pop)’, ‘빨개요’ 등 과감하고 독보적인 콘셉트의 무대로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싱글 ‘못'(Mrs. Nail)을 발매했다.
현아는 지난해 10월 그룹 비스트(현 하이라이트) 출신 가수 용준형과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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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0
PP
또 설리 같은 상황이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샤아
가수면 가수답게 노래로 승부해라 이런 사진 따위로 관심 끌지 말고 관종이가... 병원을 가던지...가지가지 한다
샤아
가수면 가수답게 노래로 승부해라 이런 사진 따위로 관심 끌지 말고 관종이가
호이짜
온 국민이 보는 온라인에 이런사진을 올리면 나중에 애기낳으면 그 애기한테 어떻게 설명할꺼니? 10년 20년 후를 생각하고 올려야지 그리고 공인으로써 팬들의 눈을 흐리게 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할 때도 됐자나??
제
아...근데 진짜 도대체 왜그러는거지??? 저건 또 뭐야 정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