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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딸, 연예인 엄마 찬스 썼네…’블랙핑크’ 로제 사인 득템 [RE:스타]

노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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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고소영이 딸을 위해 받은 ‘블랙핑크’ 로제 친필 사인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7월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7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과 더불어 최근 고양에서 열린 걸그룹 블랙핑크의 콘서트 현장 방문 모습도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고소영이 딸 윤설의 이름으로 블랙핑크 멤버 로제에게 친필 사인을 받은 장면이다. 사진 속 앨범에 ‘윤설이(하트)’, ‘로제 언니(하트)’라는 문구가 있는 사인을 받아 고소영 가족과 아티스트 사이의 친밀한 관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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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설이 블랙핑크 로제 언니 사인을 받아서 좋겠다”, “블랙핑크 콘서트 너무 멋지다”,”방송 잘 보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현재 슬하에 아들 하나와 딸 하나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배우로서의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최근 ‘바로 그 고소영’ 채널을 개설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있다. 이 채널에서는 ’30년 된 빈티지 명품’, ‘고소영 동안 레시피’, ‘고소영 집 최초 공개’ 등 다양한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자연스러운 일상과 취향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고소영은 MBN ‘오은영 스테이’에 출연 중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와 함께 일상 속 심리 상담과 치유 과정을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고소영은 배우 활동뿐 아니라 예능과 유튜브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고소영’,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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