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폭행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나는 솔로’ 10기 정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10기 정숙은 개인 채널에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는 여행이 최고. 더는 남 챙기지 말고 믿지도 말고 그냥 나만 생각하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바다로 훌쩍 떠나 여름을 즐기고 있는 10기 정숙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조개구이 등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10기 정숙은 “더는 남 챙기지 말고 믿지도 말고 그냥 나만 생각하자. 바보같이 또 당하지 말자. 내 마음 같은 사람은 그 어디에도 절대로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껴지는 휴”라며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10기 정숙은 지난해 10월 3일, 먼저 택시를 잡은 남성이 “내가 먼저 잡았으니 뒤차를 타세요”라고 말하자 그의 뺨을 여섯 차례 때리고, 휴대전화를 바닥에 떨어뜨려 손괴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행인들이 있는 곳에서 피해자에게 ‘양아치’라는 취지로 말해 모욕한 혐의도 받는다.
지난달 24일 대구지법 형사2단독 박경모 판사는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10기 정숙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 모두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술에 취해 다소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는 점, 죄질이 좋지 못하고 피해자와 합의하지 못한 점, 동종 폭행 범행으로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는 점 등을 종합했다”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10기 정숙은 2022년 인기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10기 정숙




![‘김부장’ 유지안, 소지섭 ‘금 선물’→비누인 줄 알고 방치…”엄마가 알아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63007/CP-2022-0227-3889922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