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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강혜진)가 내일(10일) 아들을 출산한다.
헤이지니는 8일 자신이 계정에 “출산 전 축하로 가득한 요즘 선물 받은 케이크도 먹고 당분간 매운 것도 못 먹으니까 닭발, 해물찜, 곱창전골도 먹고 상큼하게 과일도 잔뜩 먹었더니 채유(첫째 아이) 만삭 때 몸무게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헤이지니가 남편에게 축하 꽃다발을 받는 모습과 임신으로 붓기가 있는 발과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을 다 먹고 난 뒤 67.9kg을 나타내는 체중계 사진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혜진님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시고 이번에도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임신 안 한 저보다 날씬하시네요”, “작은 발이 퉁퉁 부우니 맘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헤이지니의 출산을 따뜻한 응원과 공감을 보내고 있다.
헤이지니는 구독자 409만명을 보유한 키즈 채널 ‘헤이지니’와 자신의 일상을 담는 계정 ‘혜진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8년 자신의 회사 이사 듀드(본명 박충혁)와 결혼을 한 뒤 2023년 첫 아이(채유)를 출산하였다. 이후 작년 11월 둘째 소식을 알리며 내일(10일) 출산을 앞두고 있다.
9일 헤이지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처음 등장할 예정이다. 헤이지니는 둘째 출산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첫째 출산과 달리 경험이 있어 더 무섭다”라는 심정을 고백한다. 출산을 앞둔 헤이지니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출연은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헤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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