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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전했다.
8일 김정훈은 개인 채널에 “예전에 일본에서 찍었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정훈이 카메라를 향해 볼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정훈은 반팔 가디건을 착용하고 등장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정훈은 금발 헤어스타일링은 물론, 광채 나는 얼굴과 붉은 입술 등 색조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김정훈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정훈은 “8월 2일 도쿄 공연 티켓이 지금 오픈됐다. 최고의 여름 추억을 만들어보자”라며 일본 공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여자보다 더 예쁘다”, “피부 너무 좋다”, “피부가 반짝반짝”, “얼른 보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울대 치대 출신 김정훈은 2000년 남성듀오 UN 멤버로 데뷔해 ‘평생’, ‘파도’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궁’, ‘로맨스가 필요해’, 영화 ‘결정적 한방’ 등을 통해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두 차례의 음주운전과 사생활 논란 등으로 여러 차례 구설에 오르면서 사실상 국내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그는 2011년 7월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돼 면허가 취소됐으며, 이후 2023년에도 음주 상태에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으로 벌금 1000만 원 약식명령을 받았다. 또 2019년에는 과거 여자친구였던 A씨에게 교제 중 임신 중절 강요 및 금전 문제로 피소당하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김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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