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한다감이 부티 나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에 “드디어!!! 실버버튼이 도착했습니다”라며 “많은 고민과 걱정 끝에 2025년 올 초에 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시작했는데 이렇게 빠른 속도로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저는 첫 번째 구독자와 100번째 구독자가 누구인지 기억하고 있어요”라며 “시작할 땐 힘들었는데 참 실버버튼 받고 나니 또 힘이 나네요”라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돈 부채는 우리 아빠랑 엄마가 실버버튼 축하한다고 손수 제작하셔서 실버버튼 기념선물로 주셨답니다.(좋긴 했지만 어찌나 민망하던지…)”라며 5만 원 현금을 이어붙여 제작한 돈 부채를 공개했다.
한 손에는 돈 부채를, 한 손에는 실버버튼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한다감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끝으로 한다감은 “축하해 주신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좋은 영상으로 보답해 드릴게요”라며 “머나먼 길이지만 100만 구독까지 힘내라고 구독 많이 눌러주세요. 골드버튼은 매우 어려운 거지만 꾸준히 해볼게요. 이 모든 게 모두다 #한다감의한다감 을 사랑해 주신 우리 다정이분들 덕분입니다”라고 구독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드립니다”, “좋은 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라며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한편, 1999년 미스 월드 퀸 유니버시티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한 방송에서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1000평 한옥집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한다감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