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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지난 2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스킨케어 브랜드 ‘메노킨(MENOKIN)’의 광고를 촬영한 박보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컷 속 박보영은 은은한 메이크업과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링으로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자연스럽게 발산했다. 손끝에 머무는 섬세한 감성과 눈가에 담긴 편안한 표정은 박보영만이 품을 수 있는 온도였다. 특히 순수하고 깨끗한 피부 위로 번지는 부드러운 미소는 그가 가진 따뜻한 분위기를 배가해 현장 분위기까지 환하게 밝혔다.
박보영은 섬세한 감성과 미모를 그대로 화보에 녹여내 단순한 뷰티 광고를 넘어선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 속에서 매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는 박보영은 광고를 통해서도 브랜드의 이미지와 완벽한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믿고 보는 얼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서 박보영은 ‘메노킨(MENOKIN)’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메노킨 관계자는 “박보영의 맑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간결하지만 효과적인 스킨케어’ 철학과 부합해 전속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바쁜 현대인도 쉽고 빠르게 피부 본연의 빛을 찾을 수 있는 루틴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보영은 “평소에도 애용하던 제품의 모델이 되어 매우 기쁘다”며 “‘메노킨(MENOKIN)’의 대표 제품인 ’30초 버블팩’은 피부가 예민하거나 시간이 부족할 때도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는 ‘물광치트키’ 같은 존재”라고 전했다.
한편 박보영은 tvN 토일 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서 극의 몰입도를 더하고 있다. tvN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며 3회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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