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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 고급美 폭발…액세서리만 3억↑[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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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이지아가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21일 이지아는 개인 채널에 “#Graff”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지아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여기에 실버 계열의 목걸이와 반지를 함께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리본 모양의 반지와 팔찌는 우아함을 자아내며 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지아는 셀카를 찍거나 손으로 브이를 만드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취했다. 올해 46세의 나이에도 늙지 않는 그의 방부제 외모가 이목을 끌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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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지아가 착용한 액세서리는 총 3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석 브랜드 ‘Graff’의 제품으로 하나에 수천만 원에서 억대에 달한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이지아 누나 왜 이렇게 이뻐요”, “더 이뻐지는군요”, “외모 미쳤다”, “진지하고 귀엽다”, “이지아 배우님 얼굴 몸매 완벽한 여신이네요. 진짜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2004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해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수지니 역을 맡으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베토벤 바이러스’(2008), ‘스타일’(2009), ‘아테나 : 전쟁의 여신’(2010), ‘나의 아저씨’(2018), ‘펜트하우스’(2020)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월 조부의 친일파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부에 대한 역사적 과오를 깊이 인식하며,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앞으로도 역사의 진실을 마주하는 데에 겸허한 자세로 임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살아가겠다”라며 사과 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이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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