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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10kg을 감량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조현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발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게시된 사진 속 조현아는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수영장이 보이는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다. 또 드넓은 수영장에서 튜브 위에 올라타 수영을 즐기고 있는 듯한 장면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현아는 이전보다 한껏 날씬해진 몸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찍은 셀카를 게시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해당 게시글에는 어반자카파의 멤버 권순일도 “발리에서 생긴 일”이라는 댓글을 달며 돈독한 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발리에서 즐거워 보여요”, “다이어트 성공 비법이 뭔가요”, “10kg 감량 후 수영복이 딱 맞네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9년 보컬그룹 어반자카파로 데뷔한 조현아는 최근 웹예능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그는 ‘줄게’를 공개 가창력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그는 논란이 됐던 ‘줄게’로 ‘밈’을 생성해내며 화제성을 끌어모았다.
지난해 조현아는 인터뷰에서 음주를 하며 26일 만에 10kg를 감량했다고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집 밖을 나서면 맛있는 게 눈에 들어와 뭔가를 먹게 된다. 약속을 되도록 잡지 않고 집에서 홈트레이닝을 했다”면서 “다른 걸 포기하고 술을 먹었다. 열량 있는 음식은 포기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 성공 후 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각종 근황을 알리고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조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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