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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팔뚝에도 ‘♥’ 타투…’마이큐’와 결혼 임박했나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홍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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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타투를 공개했다.

22일 김나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설명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가게 유리창에 기대앉아 통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짧은 단발에 머리칼 한 가닥을 땋은 모습이 발랄한 매력을 배가시킨 그는 노란 민소매와 청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오른쪽 팔뚝에 디즈니 속 곰돌이 캐릭터가 새겨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곰돌이 옆에는 하트 이모티콘도 새겨져 있다.

현재 김나영은 가수 마이큐와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 20일 마이큐는 어버이날 김나영의 첫째 아들 신우로부터 받은 편지를 자랑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마이큐가 신우와 김나영의 둘째 아들 이준을 챙겨 전시회를 다니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순간들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세간에서는 사실상 부부가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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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큐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우, 이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마이큐는 “이제 김나영과 둘만 있으면 어색하다. 연애 초반엔 둘만의 시간을 기다렸는데 아이들이 쑥쑥 크더라. 조금 불편할 때가 있더라도 애들과 항상 함께 하는 게 어떨까 싶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둘이 있을 때 대화가 없고 애들 걱정을 하게 된다. 애들 대화를 하다 자리를 마무리한다. 아이들 학부모 참관 수업에도 참여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지난 2015년 10살 연상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 둘을 낳았으나 2019년 이혼 후 현재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김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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