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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홍지현 기자] 배우 육성재가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WWD KOREA가 육성재와 함께한 6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커버 화보는 싱그러운 계절의 에너지가 머무는 공간에서 진행됐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육성재는 화보를 통해 초여름의 한 장면을 담아냈다. 그는 특유의 청량한 무드와 절제된 남성미를 뽐냈다. 화보는 육성재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감각적 서사로 완성됐다.
육성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귀궁’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1인 2역을 오가며 섬세한 감정선을 그려내고 있는 그는 “악귀를 연민의 시선으로 그리는 새로운 서사에 끌렸다”라고 말했다. “사극이 두려웠지만 더는 준비되지 않았다는 말로 피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털어놓으며 새로운 장르 연기 도전에 대한 진정성을 전했다. 또한 “극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가 고조되면서 더욱 재밌어질 것”이라며 결말을 향한 기대감도 덧붙였다.
지난달 육성재는 SBS ‘귀궁’ 홍보차 채널 ‘나래식’에 출연하기도 했다.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김지연과 동반 출연한 해당 회차에서 그는 후배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던 일화를 소개했다.
김지연이 “평소 궁금한 게 있으면 육성재에게 많이 묻는다”고 하자 그는 “이 바닥 진짜 양아치 많고 너를 그나마 잘 아는 양아치랑 일을 해라”라는 솔직한 한마디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방송인 박나래는 “되게 좋은 얘긴데”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한편 육성재의 청량한 매력을 담은 화보와 깊은 사유를 담은 인터뷰 전문은 WWD KOREA 6월호에서 독점 공개된다. 무빙 커버, 메이킹 필름,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는 WWD KOREA의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지현 기자 hjh3@tvreport.co.kr / 사진 = WWD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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