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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뷔 ‘레스토랑 데이트’ 동석자, 알고 보니 의외의 인물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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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방탄소년단(BTS)’ 뷔가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된 가운데 해당 자리에 가수 임슬옹도 함께 있었다고 전해졌다.

지난 15일 뷔가 서울의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퍼졌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뷔가 편안한 검정 티셔츠를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맞은편에 앉은 여성은 아이유로 추정되고 있다. 팬들은 아이유가 자주 입는 체크무늬 셔츠와 벙거지 모자를 착용한 여성의 모습에 해당 인물이 아이유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목격담에 따르면, 아이유와 뷔를 포함해 여러 지인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고 있었고,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아이유의 생일을 앞두고 인연이 있는 지인들이 모여 식사를 즐긴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그 후 또 다른 목격담을 통해 해당 자리에 있던 지인 중 한 명이 가수 임슬옹임이 밝혀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아이유와 뷔, 임슬옹, 그리고 또 다른 여성 지인 한 명을 포함해 총 4명이 함께 식사를 나누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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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아이유, 뷔, 임슬옹 세 사람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이유는 지난해 발매한 곡 ‘Love Wins All’ 뮤직비디오에서 뷔와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한 아이유와 임슬옹은 지난 2010년 곡 ‘잔소리’를 통해 듀엣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여러 음악 방송에서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임슬옹과 뷔는 과거 같은 소속사였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한 공통점이 있지만, 두 사람이 개인적으로 가까운 사이인지는 알려진 바 없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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