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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생일 기념 ‘2억’ 플렉스…”올린 인증샷만 무려 4개~”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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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생일을 기념해 통 크게 기부했다.

16일 아이유는 개인 계정에 기부 증서를 게시하며 “사랑의 기쁨으로 물드는 5월이 되길”이라고 덧붙였다. 본인의 생일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본인의 이름과 팬덤명 ‘유애나’를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총 4곳에 각 5천만 원씩 전달했다. 그는 희망조약돌, 아동권리보장원, 해피기버, 따뜻한동행에 기부하며 자립 청소년과 장애인을 위해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빈곤 가정, 독거노인 생계 지원, 자립 준비 청소년의 사회 정착 비용 마련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일, 생일, 연말연시 등 의미 있는 날마다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이 무엇인지 증명해 냈다. 아이유는 올해만 5억 5천만 원을 사회에 쾌척했다.

아이유는 지난 3월 경상권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원과 소방관의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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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유는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통해 연기 인생의 제2막을 열었다. 그는 엄마 ‘오애순’과 딸 ‘양금명’ 역할을 동시에 끌어 나가며 전 세계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폭싹 속았수다’는 글로벌 TOP 10 비영어 시리즈 부문 1위를 달성했다. 또 한국갤럽 기준 3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아이유는 MBC ’21세기 대군 부인’으로 배우 박보검에 이어 변우석과 만난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그린 드라마다.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로 변신을 예고한 아이유의 차기작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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