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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다이어트 성공했나…반쪽됐네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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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청초한 일상 속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유이는 자신의 계정에 “리허설 전 잠깐의 여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이는 화장기 없는 맨얼굴에 칼단발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드러냈다.

그는 검은색 집업을 입고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쁘다”, “멍하니 있어도 이쁨 폭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배우 홍은희는 “잠깐이다, 즐겨”라며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배우 유이가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무대에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작품은 요시다 아키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 섬세한 감정선과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무대에서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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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유이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무쇠소녀단2’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앞서 ‘무쇠소녀단’ 시즌 1에서도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철인 3종 경기 도전에 나섰고, 멤버 중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운동 신경을 입증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에 새 멤버로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애프터스쿨은 ‘Bang!’, ‘Shampoo’, ‘Flashback’ 등 다수의 히트곡과 완벽한 칼군무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유이는 배우로 전향해 ‘오작교 형제들’, ‘황금무지개’, ‘결혼계약’, ‘하나뿐인 내편’, ‘효심이네 각자도생’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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