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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이은형, 8개월 子 남다른 발육… “엄마 나 곧 걸을 듯”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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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의 아들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

29일 이은형은 개인 채널에 “엄마 나 곧 걸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8개월 된 이은형의 아들 현조 군이 풍성해진 머리카락과 통통한 볼살로 등장, 아빠 강재준과 똑 닮은 모습을 전했다.

현조 군은 곧 걸음마를 시작할 것 같은 폭풍 성장 근황을 보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달 현조 군은 이은형과 강재준이 운영하는 채널 ‘기유TV’에서 ‘플랭크’ 동작을 선보여 랜선 삼촌, 이모 팬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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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은형은 강재준에게 “현조가 재준 오빠 운동 신경을 닮은 것 같다”라며 “예전에 어머님이 말씀하셨는데 ‘재준 오빠가 기지 않고 바로 일어났다’고 했다”라고 성장과정마저 닮은 붕어빵 부자에 감탄했다.

한편, 이은형은 개그맨 강재준과 10년의 장기 연애 끝에 2017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이은형은 22일 채널 ‘기유TV’를 통해 둘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저는 마음 같아서는 둘째 낳고 싶다. 아들이든 딸이든 좋을 거 같다. 부모님이 채워줄 수 있는 형제의 장점이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일단 제가 나이가 좀 있고 지금 갖고 내년 초에 낳는다고 해도 벌써 44살이다. 현조를 케어하기 힘든데 둘을 할 수 있을까 둘이면 이제 각자 한 명씩 봐야 하지 않겠나. 몸이 지금도 회복이 안 되는데 둘째를 가지면 과정이 어떨지 아니까 힘들 거 같다”라며 현실적 어려움을 토로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이은형, 채널 ‘기유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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