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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언슬전’ 고윤정, 여름 태양빛도 이겨내는 천상의 비주얼

작성자 아바타 조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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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고윤정이 상큼한 여름 패션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24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인 고윤정과 함께한 새로운 여름 캠페인을 공개했다.

“Summer Dreamers with MARITHÉ” 테마를 주제로 일상은 물론 휴가철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서머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난 화보에 이어 싱그러운 여름 햇살 아래 선 고윤정은 대체 불가한 비주얼을 뽐내며 그녀만의 화사하고 생기 돋는 스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러 방면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고윤정답게 이번 화보도 남달랐다. 먼저 여름 시즌을 맞아 마리떼에서 새롭게 출시한 볼륨감 있는 버블햄 스타일의 원피스와 레귤러 로고 헤어핀을 함께 연출해 사랑스러운 패션을 선보였다.

더하여 고윤정은 슬리브리스 톱과 나일론 소재의 미니스커트로 쿨한 캐주얼하면서도 러블리한 여름 코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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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반팔 블라우스와 서머 데님, 그리고 플라워 패턴 카디건 셋업은 고윤정만의 깨끗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극대화 시켰다. 이 외에도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와 백을 활용해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와 청순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고윤정이 착용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25 여름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온라인 플랫폼 무신사를 포함한 29CM, HAGO에서 공개되며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12일 첫 방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오이영 역을 맡아 열연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빚을 갚기 위해 레지던트 생활을 시작한 오이영으로 변신해 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한 오이영의 유일무이한 서사를 쌓아가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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