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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나나는 최근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진행된 영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비엠(E.B.M)’ 오픈 1주년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나나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비엠 시그니처 아이템을 착용, 자신의 감성을 더한 ‘에디션 바이 미(EDITION by ME)’ 캠페인 주인공임을 입증했다.
매장에는 나나를 직접 보기 위한 인파로 입장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는 등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 나나와 함께한 캠페인 화보로 꾸며진 매장 전경은 순식간에 포토 스팟으로 부상했고 매장을 가득 메운 고객들로 인해 한때 내부 동선이 붐빌 정도로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현장에는 ‘나나 스티커북’으로 구성된 북 꾸미기 체험존이 마련되어 고객들이 직접 스티커를 활용해 꾸미는 경험을 즐겼고, 나나가 직접 자신의 스티커북을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감각적인 브랜드 감성과 나나의 매력이 시너지를 일으킨 이번 캠페인 체험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비엠 관계자는 “이번 잠실점 오픈 1주년 기념 행사는 이비엠과 고객이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이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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