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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한예슬은 개인 채널에 “1+1=♡”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예슬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행복한 듯 활짝 웃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히 건재한 외모를 유지 중인 한예슬의 옆에서 그의 남편 역시 선글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훈훈한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한예슬은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AI(인공지능) 기능을 사용해 해당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변환 사진을 본 팬들은 “AI보다 실물이 더 예쁘다”, “실물이 더 예쁜 경우는 보기 힘들던데 훨씬 예뻐요”, “AI보다 실물이 더 나은 적은 처음”, “언니.. 지브리는 남친이 못생긴 애들이나 쓰는 거예요”, “언니는 지브리에서도 미인이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한예슬은 드라마 ‘논스톱4’, ‘논스톱5’, ‘환상의 커플’, ‘구미호 외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빅이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약했다.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0살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결혼했다. 2021년 교제 당시 류성재와 과거 직업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지자 한예슬은 “류성재의 이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을 했던 적 있다”라고 쿨하게 인정했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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