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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차강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드러냈다.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이후에도 ‘윤 어게인’을 외치며 보수 진영 결집을 촉구하고 나선 것.
차강석은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영상을 공유하며 “이 영상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프다. 이번에도 우리가 뽑은 대통령을 잃었다.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번 대선을 반드시 이겨내자. 반국가 세력 척결을 이루자.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태극기로 헤쳐 모여”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다큐멘터리 영화 하보우만의 약속 시사회에 참석한 소감을 전하며 “진짜 잘 만들어진 다큐멘터리다. 문화예술의 큰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투쟁심이 다시 불타오른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눈물 나서 눈이 팅팅 부었다. 대한민국 만세! 멸공!”이라는 문구로 글을 마무리했다.
하보우만의 약속은 오는 16일 개봉을 앞둔 작품으로 이장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께 사죄하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 작품은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역사 인식을 바로잡겠다는 의도로 제작됐다. 제목은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헌정사상 두 번째로 파면된 대통령이 됐다. 지난 4일 헌법재판소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서 전원일치로 파면을 결정했으며 이에 따라 그는 즉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났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차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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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의 정의는 언제나 투철한것이다.ㅡ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