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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유승준이 팬들에 안부를 물으며 여전한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유승준은 4일 개인 계정에서 “얘들아 안녕. 승준 오빠, 승준이 형이다. 잘 지내고 있나. 나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요즘 솔직히 상태가 조금 메롱이다. 왜냐하면 저녁에 잠을 많이 못 잔다”며 “잠자는 게 진짜로 중요하다. 잠은 적어도 7시간 이상은 자야 한다. 숙면을 취하면 가장 좋겠지만 그래도 뭘 하든지 간에 무조건 침대에서 7시간을 자줘야 한다”고 컨디션 조절 팁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나는 8시간 숙면을 취하려고 하는데 8시간 자는 게 솔직히 쉽지 않지 않나. 그래도 특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8시간 정도는 충분히 잠을 자줘야 한다”며 “잠이 보약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잠을 잘 자야 한다. 잠을 잘 자야 회복이 되는 거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그는 한국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지난 3일에는 최근 유행했던 챗GPT를 이용해 만든 지브리풍 애니메이션 사진을 공개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변한 자신의 사진을 본 그는 “그나저나 손가락 하나는 어디에? 닌자 거북이 손가락이네”라며 너스레 떨기도 했다. 최근 사진을 지브리풍 작화로 변경해 주는 챗GPT 서비스는 한국 MZ세대를 중심으로 퍼졌다.
유승준은 지난 1990년대 국내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2년 돌연 미국으로 출국해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획득하며 병역기피 논란이 불거졌다. 정부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그의 한국 입국을 금지했다. 이후 유승준은 한국 입국을 위해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유승준



















댓글32
똘아이
그냥 거기서 쳐살아이 18넘아
돌아오면 뭐가 달라길것 갔냐? 그냥 국적읍이 거기서 놀고 있어라 유빙신아~~~
이치현
승준군,,,전국민을 상대로 군에간다 본인이 수차레방송을통해 약속하고 입대할때되었을때 미국으로 도망가 미국시민이 되었으면,,,반성과미안함을 가져야지 넌약속다지키고 사냐고 항변하는것은 졸열하고 비겁한 짖입니다,,,일상에 약속을 어기는것과 군필약속을 어긴것은 국민을 기만 한것 입니다!다!"다다,,,!"
한국에 들어오기만 할거면 해주겠다는데 경제활동을 포함한 비자로 들어와야겠다고 떼쓰니 안된단 거잖아
스티브야 관광비자로와 공연은 꿈도꾸지말고 한국은 BTS가 있어. 너하고는 깜도안된단다. 아라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