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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쥬니, 두 아이 부모 됐다… 결혼 12년 만 늦둥이 출산

작성자 아바타 노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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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제박 기자] 배우 현쥬니가 늦둥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현쥬니는 1일 개인 채널에 “늦둥이 탄생♡ 우리의 천국”이라는 멘트와 함께 둘째 아이와 손을 맞잡은 사진을 올렸다.

2012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첫 아들을 출산한 현쥬니는 이날 12년 만에 늦둥이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해!”, “언니 축하해요”, “너무 이쁘다”, “저 귀여운 손가락 좀 봐봐~ 너무 작고 소중하잖아~” 등의 댓글을 남기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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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돌로 함께 활동했던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역시 “어머 뭐야 쥬니야!”라며 놀라움을 표했고, 영화배우 전세현도 “고생했다 쥬니야, 축하해”라며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현주니는 1985년생으로 2008년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로 데뷔했다. 이후 ‘국가대표’, ‘하늘과 바다’, ‘퍼펙트 게임’, ‘반창꼬’, ‘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아이리스’, ‘나는 전설이다’, ‘엔젤아이즈’, ‘태양의 후예’, ‘리갈하이’, ‘현재는 아름다워’ 등에 출연, 영화와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2년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마마돌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쥬니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아들은 내가 티비 나오는 걸 너무 좋아한다. 내 넘버원 빅팬”이라며 “아들이 모니터링을 정말 열심히 하는데 눈썰미가 좋아서 안무를 하다가 틀리면 왜 틀렸냐고 말해주기도 했다”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현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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