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폭싹’ 박보검, 아이유와 재회한다…’팔레트’ 출연

조회수: 

김현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보검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재회한다.

1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가 진행하는 웹예능 ‘아이유의 팔레트’에 배우 박보검이 출연한다. 박보검은 ‘아이유의 팔레트’를 통해 아이유와 재회, 작품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박보검과 아이유는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로, 이들은 젊은 애순(아이유 분)과 젊은 관식(박보검 분)으로 분해 청춘 러브스토리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아이유는 애순 외에도 두 사람의 딸 금명 역을 맡아 1인2역을 소화해내고 있다.

‘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직후 넷플릭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플릭스패트롤을 기준으로 ‘폭싹 속았수다’는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올랐으며, 국가별 순위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태국·베트남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폭싹 속았수다’의 남녀주인공이 ‘아이유의 팔레트’에서 만나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진행하는 ‘아이유의 팔레트’에는 박보검 외에도 조정석, 뉴진스, 아이브, 지드래곤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구준회, 입대 D-2' 머리 짧게 깎고 경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RE:스타]
    • 한승연, 손떨림→건강이상설 해명 "목 디스크 치료 중"
    • "X돌았네" 김희철, '거꾸로 태극기'에 분노했는데.. 알고 보니 의도된 디자인
    • 이혜영, 폐암 극복하고 겹경사 "이모할머니 됐어요" [RE:스타]
    • 이미지 확 다르네…효린, 진한 화장 벗자 드러난 '순둥순둥' 반전 매력 [RE:스타]
    • 배우 지안, 야구선수 출신 엄정욱과 결혼 발표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사람"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TV 

    • 2
      젠데이아♥톰 홀랜드, 비밀리 결혼식 피로연→호텔 대관만 '9억' [할리웃통신]

      해외 

    • 3
      유명 男배우, '48세 연하' 女배우와 로맨스→비판 쏟아져…"손녀딸 수준" [할리웃통신]

      해외 

    • 4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TV 

    • 5
      '열애 6개월 만 결혼' 유명 女배우, 첫 아이 출산…"산모·아이 모두 건강" [룩@글로벌]

      해외 

    지금 뜨는 뉴스

    • 1
      '남편 불륜설→이혼' 유명 女배우, 10개월 만 CEO와 핑크빛♥…달달 데이트 포착 [할리웃통신]

      해외 

    • 2
      하하 "내게 '무한도전'은 아련하고 아파" 고백...정준하도 "아직 막방 못봐" [RE:뷰]

      이슈 

    • 3
      '주가조작 연루→가정폭력→음주운전' 男배우, 3년 전 재혼…아들은 '사기' 의혹 [룩@글로벌]

      해외 

    • 4
      문상훈 "이동욱, 9년 전부터 날 알아봐준 마음 속 은인...큰 위로됐다" [RE:뷰]

      이슈 

    • 5
      '신보람♥' 지상렬, 1년 만에 축의금 건넸다…김하영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 [RE:스타]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