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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11kg 감량하더니…확 달라졌네

김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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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현서 기자] 투애니원(2NE1) 박봄이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계정에 “Bom park in Bangkok with Chanel 박봄, Bom Park”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소파에 누워 휴식을 즐기고 있다. 쿠션을 베고 누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특히 그는 한쪽 눈을 감고 ‘윙크’를 하며, 상큼함을 더했다. 잡티 하나 없는 꿀피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박봄은 달라진 비주얼로도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11kg을 감량했다는 그는 한층 갸름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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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팬들은 “진짜 너무 보고싶어”, “윙크하는거 너무 귀엽다”, “언니 투애니원 컴백 해줘요”, “활동 많이 많이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봄은 CL, 산다라박, 공민지와 함께 2009년 데뷔, ‘론리(Lonely)’, ‘내가 제일 잘 나가’, ‘어글리(Ugly)’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이들은 그룹 해체 후에도 꾸준히 솔로 활동을 이어오며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지난해 투애니원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백 인 서울’ (2024 2NE1 CONCERT WELCOME BACK IN SEOUL)로 완전체 컴백했다. 오는 4월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 박봄은 지난달 드라마 ‘페이스미’ OST ‘I Want U Back(아이 원트 유 백)’을 발매하기도 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박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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