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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2’ 정해인, 눈부신 감정·액션 연기..몰입도↑

작성자 아바타 정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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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현태 기자] ‘D.P.’ 시즌2 정해인의 열연이 눈부시다.

정해인은 지난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 군무 이탈 체포조(D.P.) 조원 일병 안준호 역을 맡았다. ‘D.P.’ 시즌2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안준호와 한호열(구교환 분)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D.P.’ 시즌2로 돌아온 정해인은 더욱 단단해진 활약을 펼쳤다. 정해인은 여전히 되풀이되는 현실에 무력감을 느끼지만 변화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성장하는 안준호 그 자체로 녹아들었다. 그는 올곧은 성정에 연달아 충격적인 사건을 겪으며 일렁이는 인물의 감정선을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표현했으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필사적인 안준호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그려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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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해인은 격투에 능한 인물의 설정을 그대로 흡수해 고난도의 맨몸 액션도 유감없이 선보였으며,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호연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한 ‘D.P.’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정현태 기자 hyeontaej@tvreport.co.kr / 사진=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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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2

    300

    댓글2

    • 카탈레아

      잘보고갑니다

    • 잠깐만요

      D.P 시즌1이 하도 여기저기 오르내리는 것에 질려서 안보고 있었는데 더운 여름 저녁 하릴없이 멍때리면서 시즌1의 1편을 보고 그대로 정주행 하게 됨. 그나마 다행인 것은 며칠 후에 시즌 2가 올라와서 다 보았음. 정해인의 연기에 이입되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됨. 정해인의 연기는 갑이었는데 시즌2에서 연출력이 시즌1과 달리 많이 떨어짐. 이대로 끝인가 궁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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