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 배우들을 한 번에”…’해적: 도깨비 깃발’ [화보]

작성자 아바타 전동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전동선 기자]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배우들의 남다른 호흡과 케미를 담은 퍼스트룩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한국 오락 블록버스터의 한 획을 그었던 ‘해적’의 귀환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퍼스트룩 표지 화보는 강하늘과 한효주를 비롯해 이광수, 채수빈, 오세훈, 김성오, 박지환까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속 다채로운 호흡을 완성한 주역들의 독보적인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 이목을 모은다.

일렁이는 파도를 배경으로 특유의 강렬한 아우라를 풍기는 배우들의 모습은 영화 속 이들 앞에 파란만장한 어드벤처가 펼쳐질 것임을 예고하며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여기에 서로 다른 무드와 스타일링을 탁월하게 소화해 내며 캐릭터 본연의 매력을 드러내는 이들의 모습은 명실상부한 대세 배우들이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각자의 개성을 뿜어내면서도 더없이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해적: 도깨비 깃발’만의 조화로움을 만들어내는 모습은 영화를 통해 보여줄 최고의 시너지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영화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와 매력적인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가 담긴 이번 인터뷰는 퍼스트룩 232호에서 공개된다. 

한편, 대세 배우들의 만남과 차별화된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액션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오는 26일 개봉예정이다.

전동선 기자 dsjeon@tvreport.co.kr / 사진=퍼스트룩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임신' 김지민, 집안일하는 김준호에 명품 선물…알고 보니 충격 '반전' [RE:스타]
    • 임성언, 남편 ‘200억 횡령 의혹’ 1년 만에→조용히 올린 글…"이웃 위해 챌린지 해달라" [RE:스타]
    •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들고 위협 CCTV 공개.. "너 하나 죽이는 거 일도 아냐"
    • 김진 앵커, 사칭 범죄 발생하자 직접 경찰서 찾았다.. "조직적이고 의도적, 모두 법적 조치"
    • 성현주, 둘째 돌잔치서 환하게 웃었다... 가슴에 묻은 子 사진도 "뭉클" [RE:스타]
    •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최미나수, 예능판 씹어 먹었다…확실한 존재감→첫 수사 완벽 마무리 ('전설의 수사')

      TV 

    • 2
      한정수, '정치 손절' 선언 8일 만에 돌변…"보수와 진보의 만남" [RE:스타]

      엔터 

    • 3
      송하예, 조매력과 결혼 발표 한 달 만에→'2세' 계획까지 일사천리…"가능한 빨리"

      엔터 

    • 4
      '자식 농사' 풍년일세…해외 명문대 입학으로 '부모 자랑' 된 ★ 2세들 [종합]

      이슈 

    • 5
      '최현석 딸' 최연수, ♥김태현과 첫 결혼기념일 까먹었다…"폐급 와이프" 자책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역시 '시청률 30.4%' 국민 MC…유재석, '건강 이슈' 딛고→또다시 1위 고공행진 ('유퀴즈')

      엔터 

    • 2
      갑자기 튀어나온 실명…서인영, 브라이언 전 남친 언급에 당황→"죽여버린다" 현장 발칵 [RE:뷰]

      엔터 

    • 3
      주상욱♥차예련, 딸 얼굴 최초 공개…이름 오해까지 직접 정리했다

      엔터 

    • 4
      "외국인 며느리 같아"…나나 '입술 필러' 지적 쏟아지자→돌연 '좋아요' 남긴 女배우

      엔터 

    • 5
      '시청률 0%대 굴욕' 김태호 PD, '나영석 사단' 규현 품고 재기 노린다 ('지구마불4')

      Uncategorized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