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은주 기자] 가족들 대신 절친들의 축하 속에 결혼식을 올린 박수홍이 윤정수와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지난 23일 박수홍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가족들과의 법적 공방으로 공석이 된 혼주석에는 박경림과 김수용이 앉았다. 김수용은 양복 정장, 박경림은 개량 한복을 입고 박수홍과 함께 하객을 맞이했다.
손헌수, 김국진, 이수영, 김용만, 유재석, 지석진, 강호동, 조혜련, 김호중, 이찬원 등 연예계 동료들이 총출동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반면 20년 지기 친구인 윤정수가 박수홍의 결혼식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손절설’이 불거졌다.
사실 스타들의 결혼식이 진행될 때마다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다. 올해 연예계에서는 손담비, 공효진, 아유미, 지연 등 결혼식이 다수 진행됐다. 하지만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동료들이 결혼식에 불참할 때마다 이들은 ‘손절설’에 휩싸였다.
손담비는 지난 5월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식을 올렸으나 절친으로 알려진 공효진, 정려원, 소이는 불참했다. 당시 손담비는 축하받아야 할 결혼식 날 인성 논란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렀다.
스타들의 결혼식이 진행될 때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나쁜X 찾기’가 놀이처럼 진행돼 씁쓸함을 안긴다.
신은주 기자 se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