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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민 기자] 배우 오윤아가 일상 패션을 공유했다.
지난 29일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좋아하는 초록이~ 너무 따뜻해~ 매일 입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초록색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어 초록 인간으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였다. 쉽게 소화하기 힘든 초록색이 찰떡같이 어울려 눈길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오윤아의 소멸할 것처럼 작은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8등신 비율은 물론 43세의 아이가 있는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80년생 올해 한국 나이 43세인 오윤아는 2015년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또 영화 ‘미스매치’에서 오대환과 호흡을 맞춘다.
이지민 기자 jsz1077@naver.com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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