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라디오 로맨스’ 김소현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9일 김소현의 소속사 이앤티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현은 극중 라디오 서브 작가 송그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순정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은 비현실적 미모로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라디오 로맨스’를 통해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하게 된 김소현은 특유의 단아한 매력에 발랄함까지 더해 눈길을 끈다. 아역 시절부터 연기 내공을 쌓아온 김소현은 이번 작품에서도 믿고 보는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는 상황.
게다가 앞선 방송분에서는 톱배우 지수호(윤두준)와 송그림(김소현)의 과거 인연이 공개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날 ‘여기는 평창’ 편성으로 결방된다. 오는 20일 7, 8화가 연속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얼반웍스, 플러시스 미디어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