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해체는 없다, 신화가 롤모델”…EXID, 더 단단해진 팀워크로 컴백 [종합]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김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민지 기자] “3인의 EXID는 없습니다. 마지막 앨범도 아니고요.”

15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EXID의 마지막 미니 앨범 ‘위(WE)’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위’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메시지에 집중한 앨범이다. 그간 EXID가 보여줬던 음악 스타일에서 과감히 탈피했다.

타이틀곡 ‘미&유(ME&YOU)’는 연인에게 이별을 고하는 내용으로, 서정적 멜로디로 시작해 점점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는 곡이다. 

LE는 “부상 때문에 안무에 참여하지는 못해 아쉽다. 이번 안무 강도가 정말 높다”며 아쉬움과 자신감을 함께 보였다. 이어 정화는 “LE 언니가 같이 춤을 추지는 못했지만, 이번 앨범을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EXID는 지난 2012년 싱글 ‘홀라(HOLLA)’로 데뷔했다. 2년 후 발매한 ‘위아래’가 음원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선보인 곡들도 연이어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하니와 정화의 재계약 불발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활동 이후 국내에서 5명의 멤버들이 다같이 오르는 무대는 보기 힘들어진 상황. 이에 대해 EXID는 “3인의 EXID는 없으며 마지막 완전체 활동도 아닐 것”이라고 밝혔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LE는 “신화 선배들이 롤모델이다. 어디에 있든 같이 모여서 활동을 이어가는 게 목표다. 하니와 정화의 재계약 불발은 우리가 서로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솔지 또한 “계속 5명이 모여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거다. 다시 완전체로 활동할 수 있게끔 노력할 거다. 해체는 절대 아니고, 5명이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은 모두 같다. 재계약을 안 하는 멤버들이 있어서 해체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지만, 5명이 다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찾아보고 있다. 지금은 확실히 이렇다할 말씀을 드릴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EXID는 마지막이 아니라고 말했지만, 아직 그 가능성이 불투명한 상황이기에 이번 활동은 EXID와 팬들에게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전 멤버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자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수록곡인 ‘위 아…(WE ARE…)’. 하니는 이 곡의 가사를 쓰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솔지는 ‘위 아…’를 부르다 울컥해 녹음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곡이라 더 눈물이 났다. 팬들에게는 항상 고마운 마음뿐이고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항상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미&유’를 포함한 EXID의 마지막 완전체 앨범 ‘위’는 15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김민지 기자 fiestaya@naver.com/ 사진=문수지 기자 suji@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지금 기억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영탁을 처음 좋아하게 된 순간을 평생 간직하는 대신, 내 인생에서 가장 아팠던 기억도 함께 남습니다. 반대로 그 아픈 기억을 완전히 지우면, 영탁을 좋아했던 모든 감정도 함께 사라집니다. 당신의 선택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스타] 랭킹 뉴스

    • '상습 음주운전' 女배우, 韓 떠나 프라하行→여행사 대표 성향에 맞았나…“현장 투어 직접 동행” [RE:스타]
    • "가장 힘들던 시절 만난 고마운 존재"…'눈물 핑' 미담 전한 사회복무요원 출신 ★들 [종합]
    •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
    • 정웅인 첫째 딸, 걸그룹 뺨치는 미모→배우 지망생이었다…"차근차근 준비 중" [RE:뷰]
    • 다니엘 헤니, '♥14살 연하' 아내→부모님까지 한자리에…"50년 사랑 놀라워" [RE:스타]
    • '한번만 더' 故 박성신, 어느덧 12주기…컴백 앞두고 너무 빨리 져버린 별 [RE:멤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국민 가요만 수십곡 만들었는데…소속사 나올때 천만원도 못받은 그룹
    •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75살 배우, 39살 연하 애인 사이에 늦둥이 임신…낙태 강요 논란
    •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가수 싸이와 난투극을 벌인 선배 가수의 정체…’욕설 난무’
    •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4살부터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빨간 딱지’만 물려받은 아역 배우
    •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고종황제와 인연 있는 조선 명문가 집안 후손인 넷플릭스 대표 미녀 배우
    •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배용준의 전 연인이었던 엄친딸 감독…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 발표
    •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역대급으로 너무 예뻐서 제발 연예인 데뷔하라 요청받은 연예인 2세 근황
    •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음주 뺑소니와 시신 유기까지 했는데 20년 지나서야 연예계 퇴출된 연예인

    추천 뉴스

    • 1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가짜 약혼 의심에…위장 데이트 "많이 좋아합니다" [종합]

      TV 

    • 2
      'MBC 직원' 박지민, '피겜2' 출연료 못 받았다 "발리까지 갔는데" ('아는형님')

      TV 

    • 3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

      TV 

    • 4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

      TV 

    • 5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 2
      유재석, 정준하 향수 냄새에 짜증 폭발…허경환 "갱년기 온 듯" ('놀면 뭐하니?')

      TV 

    • 3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4
      현진영, 사생팬 트라우마 "자는데 팬이 방에 들어와 머리카락 잘라" ('불후')

      TV 

    • 5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영화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