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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천우희가 소속사 나무엑터스와의 7년 의리를 지켰다.
21일 한 방송관계자는 TV리포트에 “지난해에 이어 천우희가 최근 나무엑터스와 또 한 번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간 천우희를 데려가려는 엔터테인먼트의 움직임과 수많은 러브콜이 있었지만 천우희는 자신을 스타 반열에 올려준 소속사와의 의리를 중요시했다는 전언.
한편 천우희는 지난 2004년 영화 ‘신부수업’으로 데뷔한 후 ‘써니’ ‘한공주’ ‘뷰티인사이드’ ‘해어화’ ‘곡성’ ‘어느 날’ 등에 출연하며 끊임없는 연기 변신을 이어오는 중이다. 이미 ‘흥부’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우상’ 등 다수의 영화에 캐스팅된 상태며 tvN 드라마 ‘아르곤’으로 첫 브라운관 데뷔 또한 앞두고 있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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