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온주완이 OCN 토일드라마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외모부터 연기까지 빠질 수밖에 없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온주완은 ‘모두의 거짓말’에서 진영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외모 연기 등 출구 없는 블랙홀 같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것.
우선 온주완의 비주얼이다. 블랙 수트를 입고 첫 등장한 온주완은 이후에도 남색, 회색 등 다양한 수트를 자신의 장점인 완벽한 피지컬과 큰 키로 소화, 눈길을 끌고 있다.
온주완이 극중 김서희(이유영 분)에게 보여준 다정한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모두의 거짓말’ 3화에서 연설하다 시멘트와 계란을 맞는 김서희를 보고 진영민(온주완 분)은 수건을 챙겨 한달음에 달려간 바 있다. 이어 “괜찮아 서희야?”라며 걱정하는 모습은 단연 최고의 장면으로 꼽힌다.

마지막으로 흡입력 높은 폭넓은 온주완의 연기력이다. 7화에서는 진영민이 정상훈(이준혁 분)에 대한 거짓 증언을 하는가 하면, 인동구(서현우 분)가 놓고 간 상자를 태우는 등 의심스러운 면모로 극 초반과 완벽한 온도 차를 보여줬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극의 몰입도까지 높였다.
9화에서 진영민은 최수현(김용지 분)에 대해 묻는 김서희에게 날카로운 말투로 쏘아붙이고 한숨을 쉬며 그를 지나쳐버렸다. 이는 서늘한 분위기까지 더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처럼 온주완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매 회마다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극 중 인동구와의 서늘한 대립을 선보이며 극의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는 등 흥미를 더하고 있다.
‘모두의 거짓말’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OCN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