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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열혈남아, 베리굿, 배너 등의 메이크스타 프로젝트가 한창 진행 중이다.
14일 메이크스타 측은 “지난 11월 시작했던 베리굿 첫 번째 팬미팅 프로젝트가 20여개국에서 107%를 기록했다. 열혈남아 완전체 컴백 앨범 프로젝트는 현재 165%를 넘겼다. 그룹 배너(VANNER) 또한 목표금액 250%를 훌쩍 넘겼다”고 밝혔다.
메이크스타 프로젝트는 국내 팬들은 물론 글로벌 팬들과 함께 어우러지며 이뤄지고 있다.
메이크스타 관계자는 “메이크스타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활동이나 콘텐츠들을 글로벌로 홍보 마케팅 할 수 있는 최적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메이크스타 프로젝트는 스타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며 교감할 수 새로운 팬덤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메이크스타는 전세계 240여개국 중 202개의 나라 1만7343개의 도시에서 방문하고, 92개국에서 결제가 발생하고 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메이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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