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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박시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5일 박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성을 대신한 클래퍼가 주는 감동. 이 곳의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고 있음이 느껴지던, 차가운 밤공기가 따뜻하게 느껴지던 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시연은 캡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사진을 찍었다. 콘서트를 관람하던 박시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나 BTS 많이 좋아해요 함께해 준 람보 고마워 사랑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해 1월, 서울 송파구에서 좌회전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사고를 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099%로 밝혀져 벌금 1200만 원을 선고 받았다. 박시연은 두 번째 음주운전 적발로 밝혀져 더욱 큰 비난을 받았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박시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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