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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25)과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20)가 득남했다. 그야말로 최연소 아이돌 부모가 됐다.
28일 최민환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민환과 율희가 최근 득남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건강한 상태다”고 밝혔다.
최민환 율희 커플은 지난해 9월 열애설에 휩싸였다. 율희가 SNS에 최민환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실수로 게재한 것.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은 가요계 선후배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율희는 최민환과의 열애 인정 후 라붐에서 탈퇴했다. 반면, 최민환은 FT아일랜드 활동을 지속했다. 이 때도 두 사람의 공개 열애가 주목 받았다.
올해 초 최민환은 율희와의 결혼을 SNS로 발표했다. 혼인신고도 마쳤다. 4개월이 지난 이달 초에는 팬카페에 율희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민환은 “한 사람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가 될 지금의 저 또한 저의 새로운 한 삶의 일부가 되었다. 저 행복하게 잘 살겠다. 많이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특히 최민환과 율희는 최근 득남했다. 최민환은 율희가 몸조리를 충분히 마친 후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오는 10월 19일 예정. 율희의 출산 예정일을 염두 해둔 것으로 보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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