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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나 혼자 산다’ 손아섭 선수가 황재균 선수에게 노래 배틀을 제안했다.
19일 손아섭 선수는 자신의 SNS에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는 전준우, 손아섭, 황재균 선수가 출연한 지난 18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장면.
손아섭 선수는 “행님들 올해도 잘 모시겠습니다. 파이팅”이라면서도 “재균이햄 노래 배틀 부산 기계로 한 번 더 하시지예”라고 적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황재균 선수와 손아섭 선수는 노래방에서 한동근의 ‘그대라는 사치’로 노래 배틀을 한 바 있다. 손아섭 선수는 기대 이상의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 반면, 황재균 선수는 자신감만 충만했다. 하지만 황재균은 93점을, 손아섭은 85점을 받았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도 의아해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손아섭 선수가 공개적으로 노래 배틀을 제안한 만큼, 팬들은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손아섭 선수와 황재균 선수의 노래 배틀이 다시 한 번 성사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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