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주진모와 김석훈이 6월의 신랑이 된다. 나란히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 2막을 시작했다.
주진모는 1일 제주도의 한 호텔에서 10세 연하의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앞서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에 따르면 가족들과 친지들만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올린다. 이는 비연예인인 민혜연 씨를 배려한 것으로 보인다.
주진모 민혜연 커플은 지난 1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5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것.

민혜연 씨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SNS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 뭔가 부끄럽고 민망하기도 하고. 본의 아니게 일이 커진 느낌도 들어서 제대로 감사인사도 못 드리고 많은 분들 초대도 못했지만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시는 고마운 마음 늘 마음에 간직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날 김석훈 역시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석훈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을 교회에서 만나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김석훈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 지인 등과 함께 조촐하게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민혜연 SNS





![하영 “로코물 첫 도전, ‘멜로 장인’ 정해인이 많이 도와줬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43838/CP-2022-0227-388982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