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장승조 아내이자 뮤지컬 배우 린아가 JTBC ‘초콜릿’ 최종회 특별출연한다.
린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보도자를 통해 “린아가 오는 18일 방송될 ‘초콜릿’ 마지막 회에 특별출연해 장승조와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초콜릿’에서 린아는 송여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이준(장승조 분)의 새로운 운명의 상대가 될 것을 암시,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일 예정이다.
린아는 지난해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러빗 부인 역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바 있다.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초콜릿’ 제작진의 러브콜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초콜릿’은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한 두 남녀가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를 그린 드라마다.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하리수, 미키정과 이혼 이유 고백 “아이 못 낳음에 항상 미안함 有”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74042/CP-2022-0227-388997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