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나라 기자] 배우 황동주가 카메라 밖에서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13일 황동주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은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에 출연 중인 황동주의 촬영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겁하고 이기적인 극중 모습과는 180도 다른 황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동주는 대본을 놓지 않고 집중하는 태도로 드라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극중 딸인 서연우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딸을 바라보는 눈빛과 함께 딸의 앙증맞은 포옹에 호탕한 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에서 남다른 부녀 케미가 엿보인다.
황동주는 ‘같이 살래요’에서 유하(한지혜)의 전 남편이자 자신의 불임으로 은수(서연우)의 출생의 비밀을 숨기고 떠난 비겁한 남편인 채성운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은수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성운의 등장으로 드라마의 재미가 더욱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은수에게 뒤늦은 애착을 드러내며 유하와 은태(이상우) 사이를 반대하는 성운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