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홍현희와 제이쓴이 아로마 이어 캔들 ASMR을 진행했다.
최근 유튜브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 ‘저녁에 잠이 안올땐 이어캔들 ASMR’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은 조회 수 3만 9000회를 기록했다.


제이쓴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줄 그런 아로마 시술을 받은 다음에 잠이 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이번 콘텐츠를 준비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홍현희는 ‘나마스떼’라고 인사하며 이어 캔들 마사지를 시작했다.
굉장히 피로한 일이 많았던 제이쓴은 소파에 누워 홍현희를 기다렸다. 곧 가스레인지 불 켜는 소리가 나자 ‘혹시 쫀드기 굽나요?’라고 제이쓴이 질문하자 ‘아니에요’라고 홍현희가 대답했다.


홍현희는 양초에 불을 붙여와 제이쓴의 귀에 넣고 고정했다.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무릎베개를 시켜주려고 했지만 ‘저는 스킨십을 원하지 않는데’라고 제이쓴이 말하자 팔뚝을 한 대 맞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현희는 손에 아로마 오일을 발라 마사지를 시작하려 했지만 양초에 머리카락이 닿아 불이 붙고 말았다. 당황한 홍현희와 제이쓴은 성급히 불을 끄고 난 후 어이없다는 듯이 웃었다. 제이쓴은 ‘내가 조심하라 그랬잖아 탔어 머리 여기’라고 말해 걱정하듯이 말했다.
홍현희는 당황한 나머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인사를 하며 영상 촬영을 마쳤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홍현희 유튜브 캡처




![‘현아와 결별’ 던, 3년 만에 전한 심경…”불완전한 나 받아들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27/CP-2022-0227-38888054-thumb-240x160.jpg)
![조혜련 “허경환, 개그맨 비주얼 중 탑 오브 탑…김준호·김대희도 밀려”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74315/CP-2022-0227-38888040-thumb-240x160.jpg)













댓글0